시민과 지역조직
현장의 과제를 발견하고 참여와 돌봄, 기록과 확산의 주체가 됩니다.
PARTNERSHIP & GLOBAL EXCHANGE
시민·전문가·행정·학교·기업·문화예술계가 역할을 나누는 협력체계를 만듭니다.

TOGETHER, FURTHER
지속가능한 변화는 한 사람이나 한 기관의 힘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시민의 참여, 전문가의 지식, 행정의 책임, 학교와 기업의 실행력, 문화예술과 언론의 확산력을 연결해 각자의 강점이 살아 있는 협력체계를 만듭니다.

WHO WORKS TOGETHER
현장의 과제를 발견하고 참여와 돌봄, 기록과 확산의 주체가 됩니다.
공공정책과 공간, 교육과 문화행사를 지역의 지속가능한 변화로 연결합니다.
미래세대 교육과 조사·연구, 전문 검토와 성과평가에 함께합니다.
ESG·사회공헌·지속가능기술을 지역상생과 국민참여 사업으로 확장합니다.
강연·공연·전시·출판·보도를 통해 좋은 이야기를 국민과 나눕니다.
무궁화의 식재·교육·문화사례를 교류하고 대한민국의 역사적 의미를 정확하게 전합니다.
PARTNERSHIP MODELS
기관의 목적과 공익성을 반영한 교육·정책·행사·공간사업을 함께 설계합니다.
기획·전문검토·운영·홍보·후속관리를 각 기관의 책임에 맞춰 나눕니다.
한 지역의 좋은 사례를 교육자료와 포럼, 캠페인으로 다른 지역에 공유합니다.
도시·식물원·정원·교육기관과 식물정보와 문화적 의미를 구분해 정확하게 교류합니다.
SIX STEPS
START A PARTNERSHIP
공동기획·지역사업·기업사회공헌·교육연구·문화예술·국제교류의 목적과 역할을 알려주시면 협력모델을 함께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