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TING & ECOLOGICAL SPACE

많이 심는 것보다
제대로 심고 오래 가꿉니다

지역의 기후와 공간 목적에 맞는 식재·관리문화를 만들고 무궁화를 역사와 교육이 살아 있는 생태공간으로 확장합니다.

생활권 보행공간에 나무답게 자란 무궁화

PLANT FOR THE NEXT GENERATION

심는 수보다
건강하게 살아갈 시간을 생각합니다

무궁화의 품격은 표찰이 아니라 나무의 수형과 시민이 머무는 공간에서 드러납니다.

지역의 자연환경과 이용목적을 먼저 살피고 전문기관과 협력해 식재부터 관리·교육·기록까지 이어지는 생태문화공간을 만듭니다.

MUGUNGHWA PEACE PARK

무궁화 평화공원

무궁화 역사·전시관, 생태교육관·온실, 야외공연장, 어린이 체험마당, 카페와 안내·편의시설을 잇는 배움·문화·휴식의 공간을 구상합니다.

전시관·생태교육관·야외공연장·어린이 체험마당·카페·안내소와 무궁화 정원을 함께 배치한 평화공원 조성 구상 조감도

THREE SPACES

생활권에서 역사문화유산과
평화공원까지

01

생활권 생태공간

학교·마을·공공기관 정원과 무궁화길을 조성해 시민이 일상에서 만나고 돌보게 합니다.

  • 기관·학교 정원
  • 보행공간·꽃길
  • 시민 돌봄교육
02

역사·문화유산

노거수와 지역의 무궁화 기록을 조사하고 역사문화자원과 연결해 보전과 탐방의 기반을 만듭니다.

  • 노거수 조사·기록
  • 무궁화길 아카이브
  • 역사문화 탐방
03

무궁화평화공원

생태·교육·문화예술·시민휴식을 한 공간에 담아 지역의 상징이 되는 장기 프로젝트를 기획합니다.

  • 생태와 교육
  • 전시·공연·축제
  • 시민휴식·교류

PLANTING PRINCIPLES

제대로 심고 오래 가꾸는
네 가지 원칙

입지를 먼저 봅니다

햇빛·배수·토양과 성목의 높이·폭을 고려합니다.

나무다운 수형을 살립니다

반복적인 강전정보다 줄기와 수관이 건강하게 자라는 관리를 지향합니다.

지역에 맞는 품종을 고릅니다

목적과 공간, 기후와 관리여건에 적합한 품종을 검토합니다.

심은 뒤를 책임집니다

표찰과 기념식보다 지속적인 관찰·관리·기록체계를 중요하게 봅니다.

공원에서 무궁화 가지를 짧게 절단한 관리 사례

반복적인 강전정,
다시 살펴야 할 관리 방식입니다

무궁화의 가지를 짧게 잘라낸 공원 사례입니다. 나무의 생육과 수형을 살피고, 충분한 성장 공간과 지속적인 관리로 본래의 모습을 지켜야 합니다.

올바른 식재와 관리 보기 ↗

FIVE STEPS

현장조사에서 관리와 기록까지

01

현장조사

입지·토양·이용자·기존 수목을 확인합니다.

02

공간기획

교육·경관·휴식·기념 등 목적을 정합니다.

03

전문협력

조경·수목·지역 전문가와 식재·관리방안을 협의합니다.

04

조성·교육

식재와 함께 이용자·관리자 교육을 진행합니다.

05

관리·기록

생육과 수형, 개화와 이용을 관찰해 다음 관리에 반영합니다.

CREATE A LIVING SPACE

지역의 역사와 미래가 자라는
무궁화 공간을 함께 만듭니다

학교·마을·기관정원, 무궁화길, 노거수 기록과 평화공원에 관한 목적과 대상지를 알려주시면 협력방안을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