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TAINABLE DEVELOPMENT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국민의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지속가능발전은 환경만을 위한 운동이 아닙니다.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고, 경제와 사회가 조화를 이루며, 오늘의 발전이 다음 세대의 삶을 해치지 않도록 만드는 국가와 국민의 공동 과제입니다.

국민의꽃무궁화연대는 무궁화가 지닌 생명력과 회복의 정신을 교육·환경·안전·문화·정책·산업의 실천으로 연결합니다.

넓은 자연 속에 자라는 무궁화 나무

A SHARED TASK

오늘을 바꾸고
미래를 지키는 발전

국제사회는 2015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채택하고 2030년까지 빈곤·불평등·기후위기·환경·교육·평화·협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지속가능발전의 핵심은 어느 한 분야만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 경제와 공동체가 함께 지속될 수 있는 길을 만드는 것입니다.

한 송이는 하루,
한 그루는 백일

아침에 피어 저녁이면 오므라들지만,
다음 날 또 다른 꽃이 새롭게 피어납니다.

봉오리부터 개화와 시듦까지 무궁화 한 송이의 다섯 단계
  1. 01

    새벽

    단단한 봉오리

  2. 02

    아침

    꽃잎이 열림

  3. 03

    한낮

    활짝 핀 한 송이

  4. 04

    저녁

    꽃잎이 오므라듦

  5. 05

    하루 끝

    다음 날 또 다른 새 꽃

7월부터 약 100일 동안, 매일 새 꽃을 피웁니다.

개화·낙화 시기는 품종과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THE SPIRIT OF MUGUNG

무궁(無窮)의 정신을
실천으로

무궁은 ‘끝이 없다’는 뜻입니다. 한 송이는 하루를 피고 지지만 한 그루에서는 새로운 꽃이 계속 이어집니다.

오늘의 생명을 지키고 다음 세대로 이어간다는 무궁화의 생태적 특성은 지속가능발전의 정신과 맞닿아 있습니다. 국민의꽃무궁화연대는 이러한 무궁의 정신을 일곱 가지 실행영역으로 구체화합니다.

OUR DECLARATION

한 사람의 실천이 지역을 바꾸고,

지역의 변화가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