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정신·교육
무궁화의 역사와 과학·생태적 가치를 정확하게 알리고, 생명존중·책임·회복·공동체의 정신을 학교와 시민교육으로 전합니다.
강연·교재·체험교육을 통해 미래세대가 무궁화를 단순한 국가상징이 아니라 살아 있는 역사·생명·문화자원으로 이해하도록 합니다.
SEVEN STRATEGIES
교육·정책·환경·안전·문화·생태공간·미래산업을 하나의 실천체계로 연결합니다.

THE SPIRIT OF MUGUNG
ONE CONNECTED SYSTEM
지속가능발전은 하나의 사업이나 구호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교육·정책·환경·안전·문화·생태공간·미래산업이 서로 연결될 때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의 실천모델이 만들어집니다.
무궁화의 역사와 과학·생태적 가치를 정확하게 알리고, 생명존중·책임·회복·공동체의 정신을 학교와 시민교육으로 전합니다.
강연·교재·체험교육을 통해 미래세대가 무궁화를 단순한 국가상징이 아니라 살아 있는 역사·생명·문화자원으로 이해하도록 합니다.
지역의 현실을 조사하고 시민의 의견을 모아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연구·제안합니다.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목표·실행·기록·평가가 이어지는 장기계획을 마련하고, 공공기관·전문가·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합니다.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생활문화를 확산하며 나무와 녹지, 생물다양성을 지키는 활동을 전개합니다.
몇 그루를 심었는가보다 어디에 심고 어떻게 살아남게 했는지를 중요하게 여기며, 식재 이후의 생존율·건강·관리기록까지 책임지는 환경운동을 지향합니다.
지속가능한 도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여야 합니다.
범죄예방교육, 생활안전 점검, 피해자 보호와 회복, 시민참여형 안전망을 통해 불법과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강연·출판·공연·전시·콘서트·시민캠페인을 통해 무궁화와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국민의 일상으로 확산합니다.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문화활동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을 어렵고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생활 속 실천으로 바꿉니다.
무궁화가 본래의 수형을 살려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생태공간과 평화공원을 조성합니다.
무궁화공원·교육정원·가로수길을 역사·생태·교육·문화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만들고, 올바른 식재와 장기적인 관리기준을 제시합니다.
기후·환경·탄소중립과 국민의 삶에 기여할 지속가능기술을 발굴하고 검증해 정책과 산업으로 연결합니다.
전문기관의 시험과 현장 적용으로 성과를 확인하고, 학교·공공기관·지역에 맞는 시범사업을 거쳐 검증된 사례를 전국과 세계에 공유합니다. 연대는 교육·정책·기획·연결·확산을 담당하고 기술기업·시험기관·적용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책임을 분명히 합니다.
일곱 실행영역은 서로 분리된 사업이 아닙니다.
사람을 교육하고, 정책을 만들며, 환경과 안전을 지키고, 문화와 공간과 기술로 확장되는 하나의 지속가능발전운동입니다.